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
포토홈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그동안 일본에서 중국 강제연행 피해자와 일본 기업과의 화해 성립에 힘쓴 우치다 마사토시(內田雅敏) 변호사가 14일 도쿄대 고마바(駒場)캠퍼스에서 열린 '강제동원피해자 문제에 대한 학습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14

jsk@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7:2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