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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보복관세에도 작년 대미 무역흑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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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보복관세에도 작년 대미 무역흑자 최대

(칭다오 AP=연합뉴스)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칭다오항에서 화물선에 컨테이너가 선적되는 모습. 중국 해관총서는 지난해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는 17.2% 늘어난 3천233억2천만달러(약 363조원)라고 14일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보복관세에도 2018년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는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6:5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