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억류 당시 묶였던 손목 들어보이는 베네수엘라 국회의장
포토홈

억류 당시 묶였던 손목 들어보이는 베네수엘라 국회의장

(라과이라[베네수엘라] 로이터=연합뉴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퇴진운동을 주도하는 '야권 지도자'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이 13일(현지시간) 라과이라에서 열린 반정부 집회에 참석해 지지자들에게 자신이 정보요원들에 의해 한때 억류됐을 당시 묶였던 손목을 들어보이고 있다. 과이도 의장의 억류 사태로 지난주 두번째 임기를 개시한 마두로 정권을 둘러싼 베네수엘라 내부의 혼란은 증폭되는 양상이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5:5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