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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이순신함 기다리는 중국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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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이순신함 기다리는 중국해군'

(상하이=연합뉴스) 14일 오전 해군 순항훈련전단의 마지막 기항지인 중국 상하이의 우쑹(吳淞) 인민해방군 해군항 부두에서 중국해군과 교민들이 충무공이순신함(DDH-Ⅱ, 4400톤)의 정박을 기다리고 있다. 2019.1.14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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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5:3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