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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서 파이프 떨어져 2명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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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서 파이프 떨어져 2명 추락사

(광주=연합뉴스) 14일 오전 광주 북구 오룡동 신축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으로 올리던 파이프 더미가 쏟아져 작업자가 추락, 119 구조대가 구조작업하고 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졌다. 2019.1.14 [광주 119 특수구조단 제공]

pch80@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5:1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