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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구조한 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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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구조한 동물이…'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4일 서울 종로구 동물권단체 케어 사무실의 내부 출입문 앞에 "어렵게 구조한 고양이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문을 꼭 닫아주세요"라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무분별한 동물 안락사 논란과 관련해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는 이르면 오는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잇단 의혹과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2019.1.14

hi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5: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