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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내린 폭설에 갇힌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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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내린 폭설에 갇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AP=연합뉴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주의 한 마을에 폭설이 내려 눈이 집 지붕까지 쌓인 가운데 11일(현지시간)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오스트리아 중북부 알프스 지역에 일주일 동안 폭설로 최고 3m 높이의 눈이 쌓이면서 도로 곳곳이 끊기고 마을이 고립됐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2 12:4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