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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김용균 씨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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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김용균 씨 어머니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9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안전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에서 태안화력 9·10호기에서 운송설비점검을 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8.12.19

pdj663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9 14:2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