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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받은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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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받은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

(대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18일 오전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열린 특별공로자 영주증 수여식에서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니말씨가 영주증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니말씨는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90대 할머니를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주권을 받게 됐다. 2018.12.18

psykim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8 11:4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