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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김 수사관, 첩보문서 외부 유출하고 허위주장까지…용납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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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김 수사관, 첩보문서 외부 유출하고 허위주장까지…용납 못 해"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17일 오전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이 비위 연루 의혹으로 원대복귀 조처된 데 반발해 폭로를 지속하는 상황과 관련, "자신이 생산한 첩보문서를 외부에 유출하고 허위주장까지 하는 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법무부에 추가 징계를 요청했다고 밝히고 있다. 2018.12.17

scoop@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7 13:2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