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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 작업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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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동자 작업화입니다

(태안=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태안군 태안읍 한국서부발전 본사 정문 옆에 태안화력 하청업체서 일하다 숨진 고 김용균씨를 추모하려고 동료들이 갖다놓은 작업화에 시민들이 국화를 꽂아두었다. 2018.12.16

min36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6 14:3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