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태안화력발전소서 사망한 하청노동자 고 김용균 씨 유품
포토홈

태안화력발전소서 사망한 하청노동자 고 김용균 씨 유품

(서울=연합뉴스) 공공운수노조는 이달 11일 새벽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화력 9·10호기에서 운송설비점검을 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김용균(24) 씨의 유품을 15일 공개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유가족과 함께 13일 사고현장 조사에 나서 해당 유품을 확보했다. 작업장에서 나온 김 씨의 유품으로는 사비로 산 손전등과 건전지, 부족한 식사 시간 탓에 늘 끼고 살던 라면과 과자, 김 씨의 작업복 등이 포함됐다. 2018.12.15 [공공운수노조 제공]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5 20: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