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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총탄 맞고도 의연한 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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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총탄 맞고도 의연한 백범

(부산=연합뉴스) 백범 김구 선생(오른쪽 첫번째)이 1938년 '남목청사건' 때 일제 밀정의 총탄을 맞고 수술을 받은 후 중국 장사 상아병원에서 의료진과 촬영한 기념사진. 남목청사건은 1938년 5월 7일 독립운동 세력의 3당 합당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연회에서 조선혁명당원 이운환이 권총을 난사해 김구가 크게 다치고 현익철이 사망한 일을 말한다. 2018.12.14 [부산시립박물관 제공]

pitbull@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14 10:2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