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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다큐 상영장 앞에선 日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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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다큐 상영장 앞에선 日시민들

(요코스카[일본 가나가와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8일 위안부 할머니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침묵-일어서는 위안부'(이하 '침묵')의 상영회가 열린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스카(橫須賀)시 웰시티시민플라자 앞에서 일본 시민들이 우익들의 혐한(嫌韓)시위를 막기 위해 플래카드를 들고 모여 있다. 플래카드에는 '전쟁 가해를 반복하지마라! 노(NO)! 헤이트스피치!'라고 쓰여 있다. 2018.12.8

bk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8 17:4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