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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전 벌어진 은행 경비하는 브라질 경찰…"최소 1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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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전 벌어진 은행 경비하는 브라질 경찰…"최소 13명 사망"

(상파울루 EPA=연합뉴스) 강도들과 경찰 간의 총격전이 벌어진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밀라그리스시의 한 은행 앞을 7일(현지시간) 경찰이 지키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날 무장괴한들이 밀라그리스시에서 사제폭탄을 이용해 은행 2곳을 털려다 경찰에 적발되자 주민들을 인질로 잡고 총격전을 벌여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ymarshal@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8 15: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