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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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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사랑의 쌀 전달

(울산=연합뉴스) 지난 7일 울산현대축구단(단장 김광국)이 울산현대스포츠클럽에서 열린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서 950kg에 이르는 쌀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울산현대축구단 선수들과 적십자 봉사원들은 지역 취약계층 85가구를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2018.12.8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제공]

you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8 09: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