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현장에 남은 추모 문구
포토홈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현장에 남은 추모 문구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불법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이 7일 투신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 건물의 현장에 추모 문구가 붙어있다. 2018.12.7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jin90@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7 18: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