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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구둣방에 국화·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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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구둣방에 국화·감사 편지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한국지역 난방공사 고양지사 지하 배관 파열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송 모(69) 씨가 운영했던 풍산동의 구둣방에 7일 주민들이 국화와 감사 편지를 가져다 놨다. 2018.12.7

nsh@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7 16:0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