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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보호소 화재로 유기견 등 260여 마리 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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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보호소 화재로 유기견 등 260여 마리 소사

(안성=연합뉴스) 7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의 한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불이 나 우리 안에 갇혀 있던 강아지 180여 마리와 고양이 80여 마리가 타 죽었다.

사진은 불이 난 유기동물보호소. 2018.12.7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stop@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7 09:2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