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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조중친선다리' 점검하는 남북 공동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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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조중친선다리' 점검하는 남북 공동조사단

(서울=연합뉴스) 개성부터 신의주까지 경의선 400㎞ 구간을 북측 관계자들과 함께 달리며 철도 상태를 점검한 남측 공동조사단이 지난 5일 조사를 마치고 귀환했다.

사진은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조중친선다리'를 점검하는 남북 공동조사단. 2018.12.6 [통일부 제공]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6 15:3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