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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터널 조사하는 경의선 남북 공동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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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터널 조사하는 경의선 남북 공동조사단

(서울=연합뉴스) 개성부터 신의주까지 경의선 400㎞ 구간을 북측 관계자들과 함께 달리며 철도 상태를 점검한 남측 공동조사단이 5일 조사를 마치고 귀환했다.

사진은 황해북도 계정역과 금천역 사이에 있는 갈현터널을 조사하러 들어가는 남북 공동조사단. 2018.12.5 [통일부 제공]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2/05 21:3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