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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의 눈물 흘리는 문창호 선원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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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의 눈물 흘리는 문창호 선원 가족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7일 오전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 있는 동해어업관리단 전용부두에 지난 15일 한일 중간수역인 독도 북동쪽 333㎞(180해리) 대화퇴 해역에서 일본 어선과 충돌한 48t 연승어선 문창호가 도착하자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문창호는 사고지점부터 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 1호에 예인됐다. 승선원 13명은 사고 후 곧바로 구조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18.11.17

handbrother@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1/17 13:3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