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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프로배구 선수 이지훈과 이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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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프로배구 선수 이지훈과 이지석

(서울=연합뉴스) 이지훈(왼쪽)과 이지석이 8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2019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동시에 프로 지명을 받은 뒤 인터뷰하고 있다. 2018.10.8

jiks79@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0/08 17:2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