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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을 사로잡는 서예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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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을 사로잡는 서예 퍼포먼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2018 미술주간' 개막식이 열린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서울 야외마당에서 김명석 작가가 '하나되는 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8 미술주간'은 미술 문화 확산을 위해 10월 문화의 달을 계기로 미술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미술행사를 개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다. 2018.10.2

mjk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