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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재계 3위 회장 전용기로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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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재계 3위 회장 전용기로 방한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인도 재계 3위 TVS모터 베누 스리니바산 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30일 전용기를 타고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 환영나온 허숙 케이아트 국제교류협회 이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스리니바산 회장은 내달 1일 개막하는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아트페어에 참석한다. 자동차 부품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TVS모터는 자동차 부품, 이륜차 생산 관련 50여 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2016.11.30

cch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1/30 13: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