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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논란 속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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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논란 속 한자리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오른쪽 둘째)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15.10.2

hi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5/10/02 13:2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