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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수력발전소 건설에도 조선인 강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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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수력발전소 건설에도 조선인 강제동원

(서울=연합뉴스) 태평양전쟁 당시 일제가 수력발전소 건설 공사에 조선인을 강제 동원했으며 조선인을 소위 '감옥방' '문어방'이라 불리는 인신구금형 숙소에 가둬놓고 중노동을 강요한 사실이 정부 조사로 처음 확인됐다. 사진은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인신구금형 숙소 '다코베야(문어방)'의 모습. 2010.11.1 << 사회부 기사 참고,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위원회 제공 >>

yjkim84@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0/11/01 10:1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