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서훈 심문 10시간 만에 종료…역대 최장

12-02 22:16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영장실질심사가 10시간 만에 종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6분까지 10시간 6분 동안 서 전 실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997년 영장심사 제도가 도입된 이후 역대 최장 기록입니다.


앞서 지난 2017년 국정농단 사건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의 8시간 40분간의 심사가 종전 최장 기록입니다.

#서훈 #서해공무원피격사건 #영장실질심사 #역대최장기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