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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2월 1일 뉴스리뷰

12-01 20:40


■ 화물연대 파업 8일째…차질 규모 1조 6천억원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지난 일주일간 주요 업종 출하 차질 규모를 1조 6천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추가 업무개시명령 발동 가능성을 다시 한번 시사했습니다.

■ 철도노조 파업 초읽기…막판 교섭 난항

내일로 예고된 전국철도노동조합도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파업 시 ktx를 비롯한 여객, 화물열차의 운행이 줄어들고 지하철 1.3.4호선도 영향을 받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을 전망입니다.

■ 국회 본회의 불발…'이상민 해임안 보고' 연기

여야가 개의 여부를 두고 진통을 겪던 국회 본회의가 오늘 열리지 않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발의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 해임건의안 보고는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 특수본, 이임재 등 경찰간부 4명 구속영장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경찰 간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달 1일 출범 이후 한 달만으로, 특수본은 소방당국과 용산구청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신병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전장연 퇴근길 지하철 기습시위…지연·차질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장연이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 퇴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영향으로 지하철 4호선과 5호선이 지연 운행됐습니다.

#화물연대파업 #철도노조 #이상민_해임안 #이태원참사 #전장연_퇴근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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