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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니게임까지 소화한 황희찬, 포르투갈전 사냥 나서나

11-30 14:44

(서울=연합뉴스) 벤투호가 가나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포르투갈과 마지막 결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9일 오후(한국시간)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포르투갈전을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팀이 16강 진출을 위해서는 오는 3일 열리는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무조건 이겨야 하는데요,

훈련장에 나온 선수들은 벤투 감독과 10여 분간 미팅을 한 뒤 두 개조로 나뉘어 훈련했습니다.

특히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우루과이, 가나전을 모두 뛰지 못한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전력 질주를 하고 미니게임까지 소화해 포르투갈전 출격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황희찬은 황의조 등과 함께 슈팅 연습을 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안창주>

<영상: 연합뉴스TV 정창훈·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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