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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축구보다 '깜짝'…코에 '이것' 꽂고 달린 노장에 온라인 '들썩'

11-28 17:49

(서울=연합뉴스) 'V'자 포즈 하나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유명세를 얻은 일본 여성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카타르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독일 경기에 앞서 국내 중계 카메라에도 포착됐는데요,

카메라를 향해 'V'자 포즈와 함께 시원한 미소를 보여 일본 현지 매체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일본 밴드 파라독엑스(PARADOXX)의 드러머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쇼노(SHONO)라는 이름의 여성인데요.

'월드컵 미녀'라는 별명으로 1주일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명 이상 폭증하는 등 주목받고 있습니다.

28일(한국시간) 캐나다와 크로아티아 경기를 시청하던 중 깜짝 놀란 분들 계실 텐데요.

캐나다 국가대표팀의 주장 39세의 아티바 허친슨이 여성용품을 코에 꽂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허친슨은 경기 후반전 코피가 나자 지혈을 위해 여성용품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소셜미디어에서는 충격적이지만 재미있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송지연>
<영상 : FIFA 제공, 로이터,쇼노 인스타그램, 허친슨 인스타그램, @ChrisRobinsonMU트위터, @FckDaWRLD트위터, @Chris_Lomas_트위터·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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