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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1월 28일 뉴스현장

11-28 14:02


■ 정부-화물연대 첫 교섭…업무개시명령 내일 심의

화물연대 파업 닷새째입니다. 곳곳에서 물류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잠시 후 화물연대와 정부가 첫 교섭에 나섭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합니다.

■ 벤투호 오늘밤 가나전…황희찬 결장·김민재 미정

축구 대표팀이 오늘 밤, 16강 진출의 최대 분수령인 가나전을 치릅니다. 다리 근육 회복이 더딘 황희찬은 이번 2차전도 결장하고, 역시 부상에서 회복 중인 주축 수비수 김민재 출전 여부는 오늘 결정됩니다.

■ 돌풍·벼락 동반 비…내일 비 그친 후 한파

전국에서 4만명이 가나전 단체 응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곳곳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치는 주 중반부터는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 "이상민 오늘까지 파면"…"진상규명 먼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에 극적으로 합의한 여야가 이상민 행안부 장관 거취를 놓고 다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 장관을 오늘까지 파면하라고 압박 수위를 높였고, 국민의힘은 "진상규명이 먼저"라며 맞섰습니다.

■ '헬기 추락' 현장조사…미신고자 신원 확인 중

강원 양양에서 산불 계도 비행 중이던 임차 헬기가 추락한 사고와 관련한 원인 조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사망자 5명 가운데 3명이 미신고된 탑승자들이었는데, 경찰이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_교섭 #축구대표팀_가나전 #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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