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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1월 28일 뉴스센터13

11-28 13:00


■ 파업 닷새째 물류 차질 확산…오늘 첫 교섭

화물연대 파업이 닷새째입니다. 곳곳에서 물류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화물 운송 위기 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오후 2시부터 화물연대와 정부가 첫 교섭에 나섭니다.

■ "불법행위에 무관용"…내일 업무개시명령 심의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해 "불법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합니다.

■ '헬기 추락' 현장조사…탑승자 3명 미신고

강원 양양에서 산불 계도 비행 중이던 임차 헬기가 추락한 사고와 관련해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사망자 5명 가운데 3명은 미신고된 탑승자들이었는데, 경찰은 탑승자 신원과 탑승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벤투호 오늘밤 가나전…황희찬 결장·김민재 미정

축구 대표팀이 오늘 밤, 16강 진출의 최대 분수령인 가나전을 치릅니다. 다리 근육 회복이 더딘 황희찬은 이번 2차전도 결장하고, 역시 부상에서 회복 중인 주축 수비수 김민재 출전 여부는 오늘 결정됩니다.

■ 돌풍·벼락 동반 비…내일 비 그친 후 한파

월요일인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벼락과 돌풍을 동반해 요란하겠고, 주 중반에 걸쳐서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화물연대_파업 #업무개시명령_심의 #벤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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