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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1월 28일 뉴스센터12

11-28 12:18


■ 화물 위기경보 '심각' 격상…오후 첫 교섭

화물연대 파업이 닷새째입니다. 곳곳에서 물류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경계' 단계였던 육상화물 운송 위기 경보를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오늘 오후 화물연대와 정부가 첫 교섭에 나섭니다.

■ "노사 법치주의 확실히"…내일 업무개시명령 심의

윤석열 대통령이 내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화물연대 총파업 관련 업무개시명령을 심의합니다. 윤 대통령은 노동 문제는 노 측의 불법행위든, 사 측의 불법행위든 법과 원칙을 확실하게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5명 참변 '산불 헬기'…현장 합동감식 시작

강원 양양에서 산불 계도 비행 중이던 임차 헬기가 추락해 5명이 숨진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현장 합동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사고 헬기는 47년 된 노후기종으로, 이륙 허가 인원보다 3명이나 많이 타고 있었습니다.·

■ 오후부터 요란한 비…모레부터 영하 10도 한파

월요일인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벼락과 돌풍을 동반해 요란하겠고, 주 중반에 걸쳐서는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 벤투호 오늘밤 가나전…황희찬 결장·김민재 미정

축구 대표팀이 오늘 밤, 16강 진출의 최대 분수령인 가나전을 치릅니다. 다리 근육 회복이 더딘 황희찬은 이번 2차전도 결장하고, 역시 부상에서 회복 중인 주축 수비수 김민재 출전 여부는 오늘 결정됩니다.

#화물연대파업 #산불_헬기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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