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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토리]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돌아온 부천국제만화축제

10-01 11:51

(부천=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지난 달 30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제25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는 1998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만화축제다. 2019년 축제 이후 코로나19로 계속 비대면으로 열리다가 3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이:세계.' 판타지 만화 장르의 주요 키워드인 '이(異)세계'와 웹툰을 의미하는 'e세계'의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콘퍼런스와 작가를 직접 만나는 세션들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전 세계 14개국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경연을 관람할 수 있는 제6회 경기 국제 코스프레 페스티벌도 함께 열린다.

제작진은 3년 만의 대면 행사로 돌아온 부천국제만화축제의 개막식과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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