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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9월 27일 뉴스투나잇1부

09-27 21:54


■ '비속어 논란' 격화…해임건의안 발의에 충돌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논란에 책임울 묻겠다며 박진 외교장관의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모레 본회의에서 단독 처리할 계획인데, 야당은 국정 발목꺾기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아웃렛 합동감식…현대측 과실여부 수사 돌입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와 관련해 국과수 등 합동감식반이 오늘 정밀감식을 진행했습니다. 정부는 현대아울렛측의 과실이 있는지도 따져볼 방침입니다.

■ 쌍방울 뇌물 의혹 이화영 구속기로…혐의 부인

쌍방울 그룹에서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이 전 부지사는 법인카드를 받아 사용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자영업자 대출만기 또 연장…141조 부실 우려

정부가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들의 대출 만기를 최대 3년간 더 연장해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이 5번째로, 모두 57만명, 141조원의 대출이 쌓이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80일 만에 '아베 국장'…도쿄 곳곳 반대시위

오늘 도쿄에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국장이 엄수됐습니다. 80여 일만에 열린 국장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등이 참석했는데, 도쿄 곳곳에서는 반대시위가 열렸습니다.

#비속어_논란 #쌍방울 #대출만기_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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