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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영남 동해안 약한 비

09-27 11:27


화요일 아침 선선하게 시작했습니다.

내륙 곳곳에서는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로 출발했는데요.

볕이 가장 강한, 한낮에 이르면, 아침에 비해서 기온이 크게는 20도 가까이 오르겠고요.

일교차가 극심하겠습니다.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

한낮 기온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서울과 광주 28도, 대전과 대구 27도 예상되고요.

다른 지역은 세종과 창원 27도 보이겠습니다.

현재 한반도 하늘은 대체로 맑게 드러나 있고요.

영남에 약간의 구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영남 동해안 지역에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밤까지 5mm 미만의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2.5m 안팎으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이 없겠고요.

대체로 맑은 하늘 속, 계속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면 클수록 단풍의 오색 빛깔은 더 고와지는데요.

올가을 단풍색은 어느 해 보다 곱겠습니다.

온 산의 20%가 물드는 첫 단풍은 이번 주, 설악산에 기록되겠고요.

단풍의 절정은 10월 하순에서 11월 초순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어 등산 나서실 때에는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일교차 #늦더위 #맑음 #단풍전망 #단풍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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