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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시간당 110mm 폭우…트럭 실종자 2명 수색중

08-14 13:17


충남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남 부여에는 오늘(14일) 오전 6시 기준으로 '8월 1시간 최다 강수량'인 110.6mm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4분쯤에는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 인근에서 봉고 트럭이 물길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55살 A씨 등 2명이 실종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근 제방에서 차량은 발견됐지만, A씨와 동승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밤새 내린 비로 충남에서만 피해 신고 14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충남_폭우 #시간당110mm #2명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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