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뉴스초점] 카타르 월드컵 D-99…해외파 축구 선수 소식

08-13 16:10

<출연 : 박찬하 축구 해설위원>

2022 카타르 월드컵이 개막 9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축구대표팀은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과 한 조에 편성됐는데 셋 다 만만치 않은 팀으로 평가됩니다.

한편 새 시즌이 개막하면서 손흥민을 포함해 황의조, 김민재까지 해외파 선수들의 반가운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번주 스포츠 소식 박찬하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중동에서 열리는 사상 첫 월드컵인 2022 카타르 월드컵이 9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애초에 예정된 개막일보다 하루 앞당겨지게 됐는데요. 하지만 우리 대표팀 일정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11명의 주전 선수 라인업에도 큰 변동이 없는 거죠?

<질문 2> 첫 경기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합니다. 우루과이에는 카바니와 수아레스, 그리고 누녜스까지 한방이 있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는 벤탄쿠르, 레알 마드리드의 발베르데 등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즐비한데요. 우리가 경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질문 3> 우리나라는 포르투갈과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편성된 H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받았습니다. 그렇기에 두 번째 경기인 11월 28일 가나전을 꼭 잡아야 16강 승산이 있어 보이는데요. 하지만 가나전도 만만치 않죠. 이번 월드컵을 대비해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가나로 많이 귀화했다면서요?

<질문 4> 어느 경기에서든 EPL 득점왕인 손흥민 선수에게 집중 견제가 많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벤투호는 플랜A 전략으로 빌드업 축구를 강조하는데요. 하지만 지난번 동아시안컵 한일전 때처럼 이 전략이 제대로 통하지 않았을 때 상당히 고전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한 플랜B를 따로 마련했을까요?

<질문 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이 개막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선수, 모레 15일 새벽, 첼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최근 첼시와의 4경기 모두에서 토트넘은 한 골도 넣지 못하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모습 기대하십니까?

<질문 6> 손흥민 선수가 2022 발롱도르 후보 30명에 들었습니다. 지난 시즌 EPL 득점왕에 오른 이후 겹경사로, 발롱도르는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를 뽑는 거라 매우 의미가 있는데요. 지난 시즌 수상자 메시가 후보에서 제외되면서 이번에는 누가 수상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질문 7> 가장 눈에 띄는 이슈는 프랑스 2부 리그 보르도 소속 황의조 선수의 EPL 이적 임박 소식입니다. 노팅엄이 황의조 영입에 뛰어들었고 곧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는 내용인데요. 풀럼과 울버햄프턴 외에 노팅엄까지 추가되면서 황의조 선수의 선택지가 다양해졌어요?

<질문 8> 황의조 선수의 경우 동료 황희찬이 몸담은 울버햄프턴으로의 이적을 원한다는 얘기도 있었죠. 노팅엄의 경우 지금은 2부 리그에서 올라온 EPL 약체로 평가받지만, 과거에는 최고 명문 팀이었는데요. 만약 황의조가 노팅엄을 선택한다면 어떤 고려사항을 가장 중요하게 봤을까요?

<질문 9>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리그에서 기대되는 선수로 떠오른 김민재의 데뷔 무대가 16일 새벽 1시 30분에 펼쳐집니다. 이번 시즌부터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에게 벌써 '괴물 수비수'라는 별칭이 붙었는데요. 현지 기대도 상당한 것 같은데 팀에서는 김민재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고 있나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