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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8월 12일 라이브투데이2부

08-12 08:36


■ '광복절 특사' 발표…이명박·김경수 제외될 듯


윤석열 정부 첫 특별사면인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가 오늘 발표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 정치인은 제외되고, 경제인은 소폭 사면·복권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한총리 "특별재난지역 선포 절차 조속 진행"


한덕수 총리는 중부지방 집중 호우 피해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관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자체들과 행안부에 신속한 피해조사와 진행을 당부했습니다.

■ 남부엔 오전까지 비…낮부터 전국 다시 무더위


남부지역엔 오전까지 강한 비가 쏟아집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면서 서울 31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등으로 무더위가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양국수교에 도전" vs "안보침해 설명못해"


성주 사드기지 정상화가 이달 말까지 이뤄집니다. 주한 중국대사는 사드문제가 양국 수교의 최대 도전이라고 밝힌 가운데,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사드가 어떻게 중국의 안보이익을 훼손하는지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 尹, 유엔총장과 북핵 논의…미, 北핵실험 경고


윤석열 대통령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 회동을 하고 북핵 문제와 기후변화 대응 등을 논의합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7차 핵실험이 역내 안보에 위협이 된다며 거듭 경고했습니다.

#광복절특사 #특별재난지역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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