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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115년 만에 최악 호우…기상 전망과 대처 방법은?

08-10 13:06

<출연 : 함은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 교수·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에 쏟아진 115년 만의 최악의 폭우로 서울과 수도권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61개 시·군에서 산사태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됐는데요.

유례없는 물폭탄, 원인은 무엇인지 앞으로 기상 전망과 함께 위기 시 대처 방법까지 짚어보겠습니다.

함은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 교수,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먼저 김 기자, 오늘 아침 서울 등 수도권의 비는 잦아들었는데요. 현재 강수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1-1> 그럼 앞으로 어디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는 겁니까?

<질문 2> 인명 피해도 컸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3> 현재 상황 짚어봤는데요, 정말 유례없는 물폭탄이라는 평가입니다. 장마가 끝났는데 왜 이런 폭우가 쏟아진 건지 원인은 어떻게 분석하세요?

<질문 4> 특히, '도깨비 비구름'이라고 하죠. 낮보다는 밤에 더 강해지는 '야행성 호우' 특징을 보였는데 왜 그런 건가요?

<질문 5> 특히 서울 강남역 일대의 피해가 컸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상습 침수가 되는 지역이지 않습니까. 왜 자꾸 물에 잠기고, 또 반복되면서도 미리 대처가 어려웠던 이유는 뭔가요?

<질문 6> 특히 강남 일대는 직장인들이 많은데 이동 중에 폭우를 맞은 분들은 차도 침수되고 이동도 어려운 위기 상황이기도 했는데요. 우선, 자동차를 타고 있을 때 물이 차는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7> 그렇다면 지하철역에서 침수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8> 폭우가 올 때 보행하고 있다면 맨홀에 빨려 들어갈 위험도 있지 않습니까. 폭우로 열린 맨홀 뚜껑에 남매가 빠져 실종되는 사고도 있었는데요. 어떤 주의가 필요한가요?

<질문 9> 이틀 동안 저렇게 비가 많이 내리면 지반도 많이 약해졌을 것 같은데 땅꺼짐 현상 '싱크홀' 피해는 없습니까.

<질문 10>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이 침수로 고립돼 사망한 사고의 경우 사고가 난 집 바로 앞에 싱크홀이 발생해 물이 급격하게 흘러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미리 대비할 방법이 없는 건가요?

<질문 11> 이번 폭우로 감전사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폭우 때 감전 위험이 있는 곳은 어디인 건가요?

<질문 12> 폭우가 내릴 때 우산을 쓰면 낙뢰에 더 위험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어떤가요?

<질문 13> 2011년 큰 사고가 있었던 서울 우면산에서도 토사가 흘러내려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서울 곳곳에서 산사태 경보가 내려진 상태죠?

<질문 14> 산사태 발생 전에 징조는 어떤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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