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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왕이가 밝힌 '방한하고 싶은 이유'…한국 폭우에 위로 표시도

08-10 08:42


이번 한중외교장관회담에서는 엄중한 현안들이 논의됐습니다.

하지만 왕이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이 음식'을 먹으러 한국에 가겠다고 언급하자 무거운 분위기가 다소 누그러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폭우 상황에 대한 대화도 오갔는데요.

직접 보시겠습니다.

[박진 / 외교부 장관]

편리한 시기에 시진핑 주석님의 방한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연내 왕이 위원께서도 한국을 방문하시기를 희망합니다.

[왕이 /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짜장면을 먹으러 가겠습니다.

[박진 / 외교부 장관]


한국을 방문하시면 저와 같이 북한산에 등산도 하시고 제일 맛있는 짜장면을 같이 드시면 좋겠습니다.

[왕이 /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최근 한국 수도권에서 폭우 피해가 일어나 여러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하거나 다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저는 장관께 그리고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진 / 외교부 장관]


한국의 수해 피해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주신 데 감사드리고 신속한 복구작업이 이뤄질 것을 기대합니다.

#박진 #왕이 #한중외교장관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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