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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115년 만에 기록적 폭우…내일까지 300㎜ 더 내려

08-10 08:16

<출연 : 김동혁 연합뉴스TV 기상전문기자>

주초에 수도권에서 기록적인 물벼락이 떨어져 비 피해가 컸습니다.

오늘은 주로 충청 지방에서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집중호우 원인과 앞으로 날씨 전망,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정말 무섭게 비가 쏟아졌습니다. 서울에서는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기록되기도 했는데요. 먼저, 현재 비가 얼마나 내린 건가요?

<질문 2> 보통 8월 초순이면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요.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질문 3>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앞으로가 더 큰 문제입니다. 모레까지 중부에는 최고 350mm 비가 더 내린다고요?

<질문 4>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다시 장마철이라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번 폭우가 언제까지 이어지는 걸까요?

<질문 5> 앞으로도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 추가 피해도 우려되는데요. 시청자분들이 어떤 점들을 조심해서 대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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