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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115년 만 기록적 폭우…모레까지 350㎜ 더 쏟아져

08-09 21:11

<출연 : 김재훈 기상전문기자>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모레까지 중부에는 최고 350mm의 비가 더 내린다는 예보입니다.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이번 집중호우 원인과 앞으로 날씨 전망,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마치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11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는데요. 먼저 어제, 오늘 집중호우 상황부터 정리해 주시죠.

<질문 2> 보통 8월 초순이면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데요.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원인은 무엇인가요?

<질문 3>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앞으로가 더 큰 문제입니다. 모레까지 중부에는 최고 350mm 비가 더 내린다고요?

<질문 4> 연일 폭우가 쏟아지면서 다시 장마철이라도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번 비를 2차 장마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비가 언제까지 이어지는 겁니까?

<질문 5> 앞으로도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여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시청자분들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지도 알려주시죠.

#115년만_기록적_폭우 #집중호우 #토사유출 #산사태 #주택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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