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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서울 420mm 물벼락…모레까지 350mm 더 온다

08-09 13:33

<출연 :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밤새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중부지방에선 주 후반까지도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거란 예보인데요.

폭우의 원인은 무엇이고, 앞으로 얼마나 더 내릴지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어제부터 시작된 폭우가 밤새 쏟아져 수도권 등 중부 곳곳에서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먼저, 현재 강수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2> 이번 폭우를 보면 같은 동네라 하더라도 어떤 곳은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 어떤 곳에 비가 전혀 오지 않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번 폭우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3> 서울 동작구에선 단 한 시간 만에 141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세기로 비가 왔다고 보면 될까요?

<질문 4> 이번 폭우를 가리켜 2차 장마, 또는 가을 장마라고 부르기도 하던데요. 다시 장마가 시작된 것이 맞습니까? 원인이 궁금합니다.

<질문 5> 이번에 내린 장마급 폭우가 지난 5호, 6호 태풍의 영향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는데, 이건 어떤 얘기인가요?

<질문 6> 가장 궁금한 것이 비가 언제까지 계속되고, 또 어느 지역에 내릴 것인지인데요. 어떻게 전망되나요?

<질문 7> 중부와 남부에서 전혀 다른 날씨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남부 지방은 여전히 폭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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