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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8월 9일 뉴스센터13

08-09 13:02


■ 폭우에 8명 사망·6명 실종…차 1천여대 침수

어젯밤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에 현재까지 8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차량 1천여 대와 지하철역 침수됐고, 도로 곳곳이 여전히 통제 중입니다.

■ 서울 115년만의 집중호우…350mm 더 온다

밤사이 서울 동작구에는 시간당 141mm의 비가 쏟아져 서울 역대 최고치를 115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수도권에는 모레까지 최대 350mm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尹 "호우 총력대응"…중대본 대응 3단계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철저한 대응과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고, 비상근무 3단계로 대응 중입니다.

■ 주택 공급대책 발표 잠정 연기…비 피해 대처

정부가 호우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오늘로 예고했던 주택 공급대책 발표도 잠정 연기했습니다. 발표안에는 재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 등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與 전국위, 당헌개정안 의결…비대위 전환 확정

국민의힘 전국위원회가 당 지도체제를 비상대책위로 바꾸기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오늘 오후 새 비대위원장이 임명되면 이준석 대표는 자동 해임됩니다.

#집중호우 #폭우 #주택공급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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