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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국무회의 일정 긴급 변경…윤대통령 "철저 관리" 지시

08-09 08:09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 장소가 집중호우로 인해 긴급 변경됐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던 국무회의 장소가 변경됐다고 공지하면서, 경호상의 이유로 구체적 장소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윤 대통령은 수도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은 어제 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은 뒤 공공기관은 출근시간을 조정하고 중대본을 중심으로 호우상황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서초동 자택 주변도 침수된 탓에 이동이 어려워 한덕수 국무총리, 오세훈 서울시장과 수시로 통화하며 상황을 점검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윤석열 #집중호우 #출근시간_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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