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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지방 소멸' 위기감 커지는 원인과 극복 방안은?

07-29 17:41

<출연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정부가 탈원전 정책 폐기를 공식화하고, 원전 비중을 늘리기로 하면서 우리나라 원전의 절반을 보유한 경상북도의 원전 사업과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모시고 관련 내용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지사님께서는 경북이 주도적으로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는 포부를 밝히셨는데요. 현실은 지방 소멸에 대한 위기감이 큽니다. 이러한 위기의 원인과 극복 방안은 무엇일까요?

<질문 2> 새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무너진 원전 생태계 복구에 나서면서 경북 동해안 원자력 발전에 다시금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과 과제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3>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방식에 대해 전액 국비로 하느냐,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하느냐 하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대구시 주도로 특별법 발의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논의가 생긴 배경은 무엇이며, 지사님께서 생각하시는 최적의 방안은 무엇인가요?

<질문 4> 민선 8기 출범을 앞두고 기업 투자 100조 유치를 목표로 '투자 유치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경북의 투자 유치 전략은 무엇입니까?

<질문 5>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먼저 준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경북 차원에서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질문 6> 최근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 곡물위기가 현실화 되고 있고, 밥상물가도 치솟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농어업에 대해 새로운 인식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경북이 대표적인 농도이기도 하니까 생각이 많으실 것 같고, 농어업 정책이나 비전에 대해서도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요.

#탈원전정책 #원자력발전 #신공항건설 #농어업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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