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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원전 'K-택소노미'에 포함…탄소중립 실현 핵심"

07-20 17:45

<출연 :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번주 초 환경부가 윤석열 정부 핵심 추진과제를 담은 업무보고를 진행했죠.

특히 원자력발전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K-택소노미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관심입니다.

이 밖에도 향후 우리나라의 주요 환경 정책의 방향에 대해 한화진 환경부 장관 직접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장관님 안녕하세요.

<질문 1> 최근 유럽연합, EU도 '그린 택소노미'에 원자력 발전을 포함시켰죠. 'K-택소노미'에도 원전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하는건데, 우선 이 분류체계가 중요한 이유가 뭔가요.

<질문 1-1> 'K-택소노미' 재검토를 통해 원전을 포함시킨다면 탄소중립 정책 추진엔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질문 2> 결국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 중요할 수 있을텐데요.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 속 국제사회와 약속한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NDC 달성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도 많습니다. 현재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2-1> 그간 산업계도 현실적인 목표와 이행을 주장해 왔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3> 한편 환경이 기업 투자의 관점에서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세계 금융기관들이 '환경'을 투자 기준에 반영하고 있고, 국내 기업도 앞다투어 ESG 경영을 도입한 이유일 텐데요. 정부 입장에선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질문 4> 지난 3월 UN 환경총회에선 2024년까지 플라스틱 오염을 끝내겠다며 협약 체결을 의결했습니다. 결국 플라스틱뿐 아니라 여러 자원의 순환이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죠?


<질문 5> 국민들 일상과 밀접한 다른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최근 창원시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불안감이 커진 바 있습니다. 수돗물 안전에는 이상없는 것인지요.

<질문 6> 미세먼지도 항상 국민적 이슈입니다. 팬데믹 시기가 지나고 산업활동 증가로 다시 발생량이 늘어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대책이 있을까요.

<질문 7> 마지막으로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환경정책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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