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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제게 이미 피선거권 있어…후보등록 할 것"

07-05 13:05


'6개월 당적 유지' 조건 미달로 8월 당 대표 선거 출마가 좌절된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비대위 결정에 불복해 후보 등록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4월 비대위원장으로 선출되면서 이미 피선거권을 획득했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그는 자신에게 예외 규정을 적용해 선거 출마를 허용해 달라고 지도부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특혜를 요구한 것이라는 당 안팎의 비판이 제기되면서 비대위는 예외를 두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지현 #피선거권 #당대표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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